판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지역에 따라 동편제, 서편제, 중고제로 나뉜다.
- ②‘발림’은 흥을 돋우기 위한 추임새이다.
- ③한국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 ④‘아니리’는 소리를 하던 중 어떠한 상황이나 장면 등을 설명 또는 대화식으로 엮어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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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발림은 판소리 공연에서 소리꾼이 몸짓과 손짓으로 장면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동작이다. 흥을 돋우며 소리에 반응하는 추임새는 주로 고수가 넣으므로, 두 개념을 혼동한 설명이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편제·서편제·중고제는 판소리의 지역적 전승과 음악적 특성에 따라 구분되는 대표적인 유파이므로 타당하다.
- ② 발림은 소리꾼의 몸짓과 손짓을 가리킨다. 고수가 소리 사이에 넣는 ‘얼씨구’ 같은 추임새와는 역할이 달라 틀렸다.
- ③ 판소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올라 있는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이므로 타당하다.
- ④ 아니리는 노래하는 대목 사이에서 소리꾼이 말로 이야기를 풀거나 인물의 대화를 표현하는 부분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긴 이야기를 노래와 말, 몸짓으로 엮는 공연예술이다.
소리는 노래하는 부분, 아니리는 말로 풀어가는 부분, 발림은 소리꾼의 동작을 뜻한다.
추임새는 고수나 청중이 소리 사이에 넣는 호응으로, 발림과 구별해야 한다.
소리는 노래하는 부분, 아니리는 말로 풀어가는 부분, 발림은 소리꾼의 동작을 뜻한다.
추임새는 고수나 청중이 소리 사이에 넣는 호응으로, 발림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