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6년 21번]

판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지역에 따라 동편제, 서편제, 중고제로 나뉜다.
  2. ②‘발림’은 흥을 돋우기 위한 추임새이다.
  3. ③한국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4. ④‘아니리’는 소리를 하던 중 어떠한 상황이나 장면 등을 설명 또는 대화식으로 엮어 나가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발림은 판소리 공연에서 소리꾼이 몸짓과 손짓으로 장면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동작이다. 흥을 돋우며 소리에 반응하는 추임새는 주로 고수가 넣으므로, 두 개념을 혼동한 설명이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편제·서편제·중고제는 판소리의 지역적 전승과 음악적 특성에 따라 구분되는 대표적인 유파이므로 타당하다.
  • ② 발림은 소리꾼의 몸짓과 손짓을 가리킨다. 고수가 소리 사이에 넣는 ‘얼씨구’ 같은 추임새와는 역할이 달라 틀렸다.
  • ③ 판소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올라 있는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이므로 타당하다.
  • ④ 아니리는 노래하는 대목 사이에서 소리꾼이 말로 이야기를 풀거나 인물의 대화를 표현하는 부분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긴 이야기를 노래와 말, 몸짓으로 엮는 공연예술이다.
소리는 노래하는 부분, 아니리는 말로 풀어가는 부분, 발림은 소리꾼의 동작을 뜻한다.
추임새는 고수나 청중이 소리 사이에 넣는 호응으로, 발림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