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6년 23번]

문화관광축제와 지역의 연결이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남강유등축제 - 진주
  2. ②세계무술축제 - 무주
  3. ③지평선축제 - 인제
  4. ④국제마임축제 - 제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남강유등축제는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리는 축제로, 진주 남강과 진주성 일대의 역사·경관을 활용한다. 따라서 축제와 개최 지역의 연결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남강유등은 진주의 남강에 등을 띄우는 행사와 관련이 깊어 개최 지역이 올바르게 연결되었다.
  • ② 세계무술축제의 개최지는 무주가 아니라 충주다. 무술을 주제로 한 축제라는 점과 지명을 구분해야 한다.
  • ③ 지평선축제는 인제가 아니라 전북 김제에서 열린다. 김제의 넓은 평야와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축제다.
  • ④ 국제마임축제는 제천이 아니라 춘천에서 열리는 공연예술 축제다. 마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관련 개념

문화관광축제는 지역의 자연환경, 역사, 산업 또는 예술적 특성을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킨 행사다.
축제 명칭에 나타난 소재와 실제 개최지를 함께 기억하면 비슷한 지명 사이의 혼동을 줄일 수 있다.
남강의 유등은 진주, 넓은 들판의 지평선은 김제, 무술은 충주, 마임은 춘천과 연결해 정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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