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14번]

현재까지 남아있는 근대 문화유산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독립문
  2. ②명동성당
  3. ③통감부 청사
  4. ④덕수궁 중명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일제의 식민 통치 기관이 사용하던 통감부 청사는 해방 후 철거되어 현재 남아 있지 않다. 나머지 건축물은 보존되어 근대 문화유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독립문은 대한제국기 자주독립의 뜻을 담아 세운 석조 기념물로, 현재 서울 서대문독립공원에 남아 있다.
  • ② 명동성당은 대한제국기에 완공된 고딕 양식의 성당으로, 원형을 간직한 채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 ③ 통감부 청사는 일제의 대한제국 침탈을 상징하는 건물이었으나 철거되었으므로 현존하는 건축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중명전은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역사적 장소로, 복원을 거쳐 덕수궁 권역에 남아 있다.

관련 개념

근대 문화유산의 현존 여부는 역사적 사건의 중요성과 별개로 건물이나 시설이 오늘날 남아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독립문과 명동성당은 대한제국기의 건축물이며, 중명전은 대한제국 말기의 외교사와 깊이 관련된다.
통감부 청사는 일제의 통치 기관이 사용했지만 건물 자체는 사라졌으므로, 당시 사진이나 기록이 남았다는 사실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