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16번]

자연적 관광자원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사적
  2. ②온천
  3. ③동굴
  4. ④산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사적은 과거의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된 장소로, 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관광자원이 된다. 온천·동굴·산악 지형은 자연에서 형성된 관광자원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사 유적지는 인간의 활동과 역사적 사건에 의미를 두는 문화적 관광자원이므로 정답에 해당한다.
  • ② 뜨거운 지하수가 솟는 곳은 지질 작용으로 형성되어 자연적 관광자원에 속한다.
  • ③ 지하 공동은 물의 침식이나 용식 등 자연 과정으로 형성되므로 자연적 관광자원에 속한다.
  • ④ 높은 산지의 지형과 경관은 자연환경 자체가 관광 매력이므로 자연적 관광자원에 속한다.

관련 개념

관광자원은 형성 배경에 따라 자연적 자원과 인문·문화적 자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자연적 자원에는 지형, 지질, 기후, 물 등 자연환경에서 비롯된 관광 대상이 포함된다.
인문·문화적 자원에는 역사적 장소와 유적, 건축물처럼 인간의 활동이 의미를 부여한 대상이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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