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저비용 항공사의 IATA와 ICAO 기준 코드로 옳은 것은?
IATA ICAO
- ①이스타 : ZE ESR
- ②진에어 : JL JJA
- ③에어부산 : BR ABL
- ④제주항공 : LJ JN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이스타항공의 IATA 코드는 ZE, ICAO 코드는 ESR이므로 제시된 조합이 맞다. 다른 항공사의 코드는 서로 뒤바뀌었거나 타 항공사의 코드가 섞여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스타항공은 여객 예약 등에 쓰는 ZE와 운항 식별 등에 쓰는 ESR이 모두 맞게 연결되어 있다.
- ② 진에어의 실제 코드는 LJ와 JNA이다. 제시된 IATA 코드 JL은 일본항공의 코드이므로 조합이 틀리다.
- ③ 에어부산의 ICAO 코드 ABL은 맞지만 IATA 코드는 BX이다. 제시된 BR은 에바항공의 코드다.
- ④ 제주항공의 코드는 7C와 JJA이다. 제시된 LJ와 JNA는 각각 진에어의 IATA·ICAO 코드다.
관련 개념
IATA 항공사 코드는 두 글자로, 항공권 예약·발권과 운항편 표시에 주로 쓰인다.
ICAO 항공사 코드는 세 글자로, 항공 교통 관제와 운항 업무에서 항공사를 식별하는 데 쓰인다.
두 코드의 사용 목적과 글자 수가 다르므로 같은 항공사에 부여된 코드를 각각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ICAO 항공사 코드는 세 글자로, 항공 교통 관제와 운항 업무에서 항공사를 식별하는 데 쓰인다.
두 코드의 사용 목적과 글자 수가 다르므로 같은 항공사에 부여된 코드를 각각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