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8년 24번]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록유산 중 지정 시기가 가장 빠른 것과 가장 늦은 것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승정원일기

ㄴ. 조선왕조실록

ㄷ. 조선 왕조 의궤

ㄹ.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관광자원해설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ㄷ, ㄴ
  4. ④ㄹ,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에 등재되어 제시된 기록유산 중 가장 빠르고,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은 2017년에 등재되어 가장 늦다. 따라서 두 유산을 그 순서대로 제시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승정원일기는 2001년, 조선 왕조 의궤는 2007년에 등재되었다. 두 유산 모두 각각 가장 빠른 유산과 가장 늦은 유산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조선왕조실록의 등재 연도는 1997년으로 가장 빠르고,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의 등재 연도는 2017년으로 가장 늦어 순서가 정확하다.
  • ③ 조선 왕조 의궤는 2007년 등재로 가장 빠르지 않다.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등재이므로 가장 늦은 유산도 아니다.
  • ④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은 2017년 등재로 가장 늦으며, 승정원일기는 2001년 등재로 가장 늦지 않다. 제시된 순서도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세계기록유산의 등재 시기를 비교할 때는 유산의 제작 시기가 아니라 유네스코 등재 연도를 기준으로 한다.
이 문항의 등재 순서는 조선왕조실록(1997년), 승정원일기(2001년), 조선 왕조 의궤(2007년),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2017년)이다.
따라서 연도순으로 배열한 뒤 양 끝에 놓이는 유산을 고르면 가장 빠른 것과 가장 늦은 것을 구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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