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0년 22번]

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경주 포석정지는 사적 제1호이다.
  2. ②부여 가림성은 백제시대에 축조되었다.
  3. ③공주 공산성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이다.
  4. ④서울 한양도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서울 한양도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지 않았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공주 공산성은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구성 유산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주 포석정지는 신라 왕실과 관련된 유적으로, 출제 당시 사적 제1호로 지정되어 있었다.
  • ② 부여 가림성은 백제 때 축조된 산성이다. 백제 시대에 쌓았다는 설명은 축조 시기와 맞는다.
  • ③ 공주 공산성은 백제 웅진 시기의 왕성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이루는 유산 중 하나다.
  • ④ 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둘러싼 성곽이지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유산은 아니다.

관련 개념

사적은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장소와 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국가유산이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여러 유적을 묶어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것으로, 공산성이 여기에 포함된다.
국내의 사적 지정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별개의 제도이므로, 문화유산의 지위를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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