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0년 49번]

고객이 식당에 들어가지 않고 자동차 안에서 음식을 주문하여 제공받는 방식은?

관광학개론
  1. ①딜리버리 서비스(delivery service)
  2. ②바이킹(viking)
  3. ③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4. ④테이크아웃(take ou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차량에 탄 채 주문하고 음식을 받아 가는 방식은 드라이브 쓰루이다. 식당 내부로 들어가지 않고 차량 동선을 따라 주문·수령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딜리버리는 주문한 음식을 고객이 지정한 장소까지 배달하는 방식이다. 고객이 차량에서 직접 음식을 받는 상황과 다르다.
  • ② 바이킹은 음식 제공 방식 중 차량을 이용한 주문·수령을 뜻하는 용어가 아니다. 제시된 상황을 설명할 수 없다.
  • ③ 드라이브 쓰루는 고객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과 수령을 마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방식이므로 정답이다.
  • ④ 테이크아웃은 음식을 포장해 매장 밖에서 먹는 형태를 뜻한다. 포장 여부만으로 차량 안에서 주문·수령하는 방식을 특정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드라이브 쓰루의 구별 기준은 차량에서 내리지 않은 채 주문과 수령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딜리버리는 제공자가 고객의 지정 장소로 음식을 가져가며, 고객이 매장으로 차를 몰고 가는 방식과 구분된다.
테이크아웃은 매장 밖으로 음식을 가져가 먹는다는 뜻으로, 주문할 때 고객이 차량 안에 있었는지는 따지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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