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1년 5번]

다음 사건 가운데 시간 순서상 가장 마지막에 일어난 것은?

국사
  1. ①기묘사화
  2. ②임진왜란
  3. ③인조반정
  4. ④4군 6진 설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인조반정은 1623년에 일어났다. 기묘사화는 1519년, 임진왜란은 1592년, 세종 때의 북방 개척은 15세기 일이므로 인조반정이 가장 늦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묘사화는 중종 때인 1519년에 조광조 등 사림이 숙청된 사건이다. 1623년의 인조반정보다 앞선다.
  • ② 임진왜란은 선조 때인 1592년에 시작되어 1598년에 끝났다. 전쟁이 끝난 시점도 인조반정보다 이르다.
  • ③ 인조반정은 1623년에 서인이 광해군을 폐위하고 인조를 왕위에 올린 사건이다. 제시된 사건 중 가장 늦게 일어났다.
  • ④ 4군 6진 설치는 세종 때 압록강·두만강 유역으로 북방 영토를 넓힌 일이다. 15세기에 이루어져 나머지 사건들보다 앞선다.

관련 개념

세종 때의 북방 개척은 조선 전기에 압록강과 두만강을 국경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종 때의 기묘사화 이후 선조 때 임진왜란이 일어났으며, 전쟁은 1598년에 끝났다.
그 뒤 광해군 재위 중인 1623년에 반정이 일어나 인조가 즉위했다. 사건은 세종·중종·선조·광해군 시기의 순서로 놓으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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