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1년 14번]

일제의 식민지 조선에 대한 경제 침탈 정책이 아닌 것은?
국사
  1. ①토지조사사업
  2. ②임야조사사업
  3. ③산미증산계획
  4. ④물산장려운동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물산 장려는 조선인이 국산품 소비와 민족 기업 육성을 위해 전개한 경제 운동이다. 일제가 조선의 자원을 장악하거나 생산물을 수탈하려고 시행한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토지 조사는 일제가 토지 소유권과 지세를 재편하면서 신고하지 못한 토지를 국유지로 편입한 사업이므로 식민지 경제 지배와 관련된다.
  • ② 임야 조사는 산림의 소유권을 조사해 광범위한 산림을 국유지로 편입하고 산림 자원을 통제한 사업이므로 경제 침탈 정책에 해당한다.
  • ③ 산미 증산은 일본의 쌀 부족을 해결하려고 조선의 쌀 생산을 늘려 일본으로 반출한 계획이므로 식민지 수탈 정책에 해당한다.
  • ④ 물산 장려는 조선인이 국산품을 쓰고 민족 산업을 키우자며 추진한 운동이므로 일제의 경제 침탈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일제는 토지와 산림의 소유권을 조사하는 사업을 통해 식민지의 토지·자원 지배 기반을 마련했다.
산미 증산은 조선을 일본의 식량 공급지로 활용하려는 식민지 농업 정책이었다.
이에 맞서 조선인은 국산품 소비를 장려하며 민족 경제의 자립을 추구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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