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2년 12번]

흥선대원군이 실시한 정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당백전 발행
  2. ②경복궁 중건
  3. ③호포제 실시
  4. ④대전통편 편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대전통편은 정조 때 편찬된 법전이므로 흥선대원군의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흥선대원군은 재정 확보와 왕권 강화를 위해 당백전 발행, 경복궁 중건, 호포제를 추진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백전은 궁궐 공사비를 마련하려고 발행한 고액 화폐다. 화폐 가치가 불안해지고 물가가 오르는 부작용도 나타났다.
  • ② 경복궁은 왕실의 권위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다시 지었다. 공사에 필요한 비용과 노동력이 백성에게 부담을 주었다.
  • ③ 호포제는 종전의 군포 부담을 양반에게도 확대해 집집마다 포를 거두도록 한 조치다. 군역 부담의 불균형을 완화하려는 목적이 있었다.
  • ④ 대전통편은 정조의 명으로 기존 법전을 정리해 편찬했다. 흥선대원군 집권기보다 앞선 시기의 사업이다.

관련 개념

흥선대원군은 고종 초기에 왕권 강화를 추진하며 경복궁을 중건하고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당백전을 발행했다.
호포제는 양반도 군포 부담에 참여하게 하여 군정의 폐단을 바로잡으려는 정책이었다.
법전의 편찬 시기를 구별해야 한다. 대전통편은 정조 때, 대전회통은 고종 때 편찬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