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정부의 대북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남북 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을 채택하였다.
- ②북한과 평화 통일 원칙에 합의한 「7ㆍ4 남북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다.
- ③남북 유엔 동시 가입과 「남북 기본 합의서」를 채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④최초로 남북 정상 회담이 개최되고 「6ㆍ15 남북 공동 선언」을 채택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노태우 정부 시기인 1991년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했고, 같은 해 남북 기본 합의서가 채택되었다. 두 성과를 함께 제시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화 번영 선언은 2007년 노무현 정부 때 남북 정상 회담의 결과로 채택되었으므로 시기가 다르다.
- ② 7·4 공동 성명은 1972년 박정희 정부 때 발표되었으며, 자주·평화·민족 대단결의 통일 원칙을 담았다.
- ③ 유엔 동시 가입과 기본 합의서 채택은 모두 1991년 노태우 정부의 남북 관계 개선 성과에 해당한다.
- ④ 첫 남북 정상 회담과 6·15 공동 선언은 2000년 김대중 정부 때 이루어졌다.
관련 개념
노태우 정부는 북방 외교를 추진하며 남북 대화도 확대하였다.
1991년 남북한은 유엔에 동시 가입했고, 남북 기본 합의서에서 화해·불가침·교류 협력을 약속하였다.
대북 정책 관련 사건은 1972년 7·4 공동 성명, 1991년 기본 합의서, 2000년 6·15 공동 선언, 2007년 평화 번영 선언의 순서로 구분하면 된다.
1991년 남북한은 유엔에 동시 가입했고, 남북 기본 합의서에서 화해·불가침·교류 협력을 약속하였다.
대북 정책 관련 사건은 1972년 7·4 공동 성명, 1991년 기본 합의서, 2000년 6·15 공동 선언, 2007년 평화 번영 선언의 순서로 구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