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4년 19번]

축제와 개최지역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구석기축제 - 연천
  2. ②산천어축제 - 화천
  3. ③유등축제 - 진주
  4. ④머드축제 - 김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머드축제의 개최지는 김제가 아니라 충청남도 보령이다. 나머지 축제는 각각 알려진 개최지역과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석기축제는 연천의 선사 유적을 바탕으로 구석기 생활문화를 체험하도록 기획된 지역 축제이므로 연결이 맞다.
  • ② 산천어축제는 겨울철 얼음낚시와 산천어 체험을 중심으로 화천에서 열리므로 개최지역이 맞다.
  • ③ 유등축제는 남강에 등을 띄우는 진주의 역사적 풍습에서 발전한 행사이므로 개최지역이 맞다.
  • ④ 머드축제는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머드 자원을 활용해 열리는 행사다. 김제로 연결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지역 축제는 개최지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만든 사례다.
연천은 구석기 유적, 화천은 산천어와 겨울 관광, 진주는 남강 유등 문화와 연결해 기억할 수 있다.
머드축제는 충남 보령의 대표 축제로, 개최지인 보령과 행사 장소인 대천해수욕장을 함께 익히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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