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5년 38번]

로마시대 관광발전요인이 아닌 것은?

관광학개론
  1. ①도로망의 정비
  2. ②숙박시설의 증가
  3. ③치안의 유지
  4. ④여행알선업의 등장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로마시대에는 제국의 교통 기반과 비교적 안정된 통치, 여행객을 위한 숙박 여건이 관광 발달을 뒷받침했다. 여행을 상품으로 기획·중개하는 전문적인 여행알선업은 후대에 본격화한 것으로 보아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로망은 제국 각지를 연결해 이동 시간과 위험을 줄였으므로 관광 발달을 촉진한 요인이다.
  • ② 숙박 기반이 확대되면서 장거리 이동 중 머무를 곳을 구하기 쉬워졌으므로 관광 발달과 관련이 있다.
  • ③ 치안이 유지되면 여행자의 신변과 재산에 대한 불안이 줄어 이동이 활발해질 수 있다.
  • ④ 여행알선업은 교통과 숙박을 묶어 여행을 조직·판매하는 전문 업종을 가리킨다. 이런 업종의 본격적인 등장은 로마시대 관광 발달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로마시대의 여행 확대는 넓은 제국을 잇는 교통 기반과 이동의 안전성에 힘입었다.
여행자가 쉬거나 묵을 수 있는 시설도 장거리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었다.
관광사의 시대를 구분할 때는 여행을 가능하게 한 기반과 여행 자체를 전문적으로 기획·판매하는 산업의 등장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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