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①경복궁은 ‘하늘이 내린 큰 복’이라는 뜻을 가진 궁이다.
- ②창덕궁은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하여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렸다.
- ③창경궁은 세조비 정희왕후, 예종계비 안순왕후, 덕종비 소혜왕후 세 분을 모시기 위해 창건된 궁이다.
- ④덕수궁의 본래 이름은 인경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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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덕수궁의 옛 이름은 경운궁이다. 인경궁은 광해군 때 별도로 세운 궁궐이므로, 이를 덕수궁의 본래 이름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복궁: 이름은 시경의 구절에서 따왔으며, 하늘이 내려 준 큰 복이라는 뜻으로 풀이하므로 타당하다.
- ② 창덕궁: 경복궁 동쪽에 자리하며 인접한 창경궁과 함께 동궐로 불렸으므로 타당하다.
- ③ 창경궁: 성종이 정희왕후·안순왕후·소혜왕후를 모시기 위해 옛 수강궁 터에 세웠으므로 타당하다.
- ④ 덕수궁: 대한제국 시기까지 경운궁으로 불렸다. 인경궁은 광해군 때 조성된 별개의 궁이므로 이 설명은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 이름에는 왕조의 큰 복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창덕궁과 창경궁은 경복궁 동쪽의 궁궐이라는 점에서 함께 동궐이라 불린다.
덕수궁의 옛 이름인 경운궁과 광해군 때 세운 인경궁은 서로 다른 궁궐이다. 궁궐의 위치와 옛 이름을 구분하면 혼동을 피할 수 있다.
창덕궁과 창경궁은 경복궁 동쪽의 궁궐이라는 점에서 함께 동궐이라 불린다.
덕수궁의 옛 이름인 경운궁과 광해군 때 세운 인경궁은 서로 다른 궁궐이다. 궁궐의 위치와 옛 이름을 구분하면 혼동을 피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