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4년 특별시험 44번]

세계기록유산으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직지심체요절 - 조선왕조의궤
  2. ②동의보감 - 강릉단오제
  3. ③승정원일기 - 대동여지도
  4. ④훈민정음 - 묘법연화경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직지심체요절과 조선왕조의궤는 모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기록물이다. 다른 조합에는 무형문화유산이 포함되거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지 않은 자료가 포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지와 의궤는 각각 고려의 금속활자 인쇄 문헌과 조선 왕실 의례의 기록으로, 둘 다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 ② 동의보감은 세계기록유산이지만, 강릉단오제는 의례와 축제의 전승 가치를 인정받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 ③ 승정원일기는 세계기록유산이지만, 대동여지도는 이 문항의 출제 당시 세계기록유산 등재 자료가 아니었다.
  • ④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계기록유산이지만, 묘법연화경은 이 문항의 출제 당시 세계기록유산 등재 자료가 아니었다.

관련 개념

세계기록유산은 문서·책·지도처럼 인류에게 중요한 기록물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유네스코 사업이다.
직지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왕조의궤는 왕실 의례의 절차와 모습을 상세히 전한다.
강릉단오제처럼 살아 있는 의례와 공연의 전승은 세계기록유산이 아니라 인류무형문화유산의 범주에서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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