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4년 특별시험 77번]

우리나라의 관세규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현재 내국인의 구매한도는 3,000달러이다.
  2. ②내국인의 반입물품 면세한도는 400달러 이하이다.
  3. ③외국인에게는 400달러의 반입물품 면세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4. ④내국인의 주류 면세한도는 1인당 1병으로 제한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여행자 휴대품의 기본 면세한도는 내국인에게만 적용되는 규정이 아니다. 따라서 외국인에게는 당시 400달러 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매한도 3,000달러: 출제 당시 내국인의 면세점 구매한도에 해당한다. 구매 가능 금액과 입국할 때 세금을 면제받는 금액은 별개의 기준이다.
  • ② 반입물품 400달러: 출제 당시 일반 여행자 휴대품의 기본 면세범위를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 ③ 외국인 적용 제외: 당시 기본 면세범위는 외국인 여행자에게도 적용되므로 적용 대상에 관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 ④ 주류 1병: 출제 당시 주류는 일반 휴대품 면세범위와 별도로 1인당 1병까지 면세가 인정되었다.

관련 개념

면세점 구매한도는 면세점에서 살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고,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는 입국 시 과세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출제 당시 기본 휴대품 면세한도는 여행자의 국적과 무관하게 적용되었다.
주류처럼 별도 면세범위가 있는 품목은 일반 휴대품의 금액 기준과 함께 구분해서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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