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외래관광객에 의한 관광산업의 수입은 ( )이 일반산업과 비교하여 일반적으로 높게 나타나며, 계산방법은 {국제관광수입-(국제관광홍보비+면세품구입가격)}/국제관광수입×100이다.
- ①수입유발률
- ②외화가득률
- ③수출유발률
- ④순이익비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국제관광수입에서 관광 홍보와 면세품 구입에 쓰인 비용을 뺀 뒤 수입으로 나눈 비율은 실제로 국내에 남는 외화의 비중을 뜻한다. 따라서 해당 용어는 외화가득률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입유발은 관광 수요가 다른 산업의 수입품 구매를 얼마나 늘리는지에 관한 개념으로, 국내에 남는 외화의 비율을 나타내지 않는다.
- ② 외화가득은 관광수입 중 국외로 지급되는 비용을 제외하고 국내에 남는 외화를 뜻하므로, 제시된 계산식과 일치한다.
- ③ 수출유발은 관광 활동이 상품·서비스의 수출을 늘리는 효과에 관한 개념으로, 관광수입의 잔존 비율을 구하는 식과 다르다.
- ④ 순이익은 수입에서 사업 운영에 드는 비용 전반을 차감해 구하지만, 제시된 식은 특정 국외 지출을 제외한 외화의 잔존 비율을 구한다.
관련 개념
외화가득률은 외래관광객이 지출한 돈 가운데 국내에 남는 외화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이를 으로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은 국제관광수입, 는 국제관광홍보비, 는 면세품 구입가격이다.
관광산업은 국내의 노동과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므로 일반 산업보다 외화가득률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으로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은 국제관광수입, 는 국제관광홍보비, 는 면세품 구입가격이다.
관광산업은 국내의 노동과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므로 일반 산업보다 외화가득률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