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79번]

여행업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창업이 용이하다.
  2. ②수요 탄력성이 높다.
  3. ③고정자산의 비중이 높다.
  4. ④노동집약적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여행업은 여행상품의 기획·예약·알선에 인력과 정보가 중요한 업종으로, 대규모 설비를 직접 보유할 필요가 적다. 따라서 고정자산 비중이 높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창업 용이성: 숙박시설이나 운송수단을 직접 갖추지 않고도 알선·예약 업무를 시작할 수 있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이 비교적 작다.
  • ② 수요 탄력성: 여행은 소득, 가격, 경기 상황에 따라 이용을 미루거나 줄이기 쉬워 수요 변동이 큰 편이다.
  • ③ 고정자산 비중: 여행업의 핵심 자원은 시설·장비보다 인력, 정보, 거래망이므로 고정자산 비중이 높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④ 노동집약성: 상담, 일정 설계, 예약 처리, 고객 응대 등에 사람의 서비스가 많이 투입되므로 노동 의존도가 높다.

관련 개념

여행업은 교통·숙박 서비스를 직접 생산하기보다 여러 서비스를 조합하고 예약·알선하여 판매한다.
이 때문에 시설 투자보다 여행 정보, 협력업체와의 거래망, 상담 인력의 역량이 중요하다.
또한 여행 수요는 소득과 경기 변화에 민감하고, 고객별 요구에 맞춘 인적 서비스의 비중이 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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