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하는 관광개발기본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1992년에 시작되었다.
- ②5년 주기로 수립한다.
- ③현재 제3차 기본계획이 실행 중에 있다.
- ④법정계획으로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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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관광개발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5년 주기는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에 해당하므로 주기를 혼동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작 시점: 최초 기본계획의 계획 기간이 1992년에 시작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수립 주기: 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5년은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의 주기여서 잘못된 설명이다.
- ③ 계획 차수: 출제 당시에는 2012~2021년을 대상으로 한 제3차 계획의 시행 기간이었다.
- ④ 법적 성격: 관광진흥법에 수립 근거를 둔 계획이므로 법정계획이라는 설명이 맞다.
관련 개념
관광개발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의 관광자원 개발 방향을 정하는 장기 계획이다.
계획 기간은 10년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수립한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은 각 지역의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획으로, 기본계획과 수립 주기가 다르다.
계획 기간은 10년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수립한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은 각 지역의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획으로, 기본계획과 수립 주기가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