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ervi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사전에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자동출입국심사대에서 출입국심사가 진행된다.
- ②심사관의 대면심사를 대신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하여 출입국 심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 ③복수여권 소지자는 물론 단수여권 소지자도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 ④취득한 바이오 정보로 본인확인이 가능해야 하며 바이오 정보 제공 및 활용에 동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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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출제 당시 자동출입국심사는 유효한 복수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했다. 단수여권 소지자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전등록 설명은 당시의 이용 절차에 부합한다. 등록된 여권정보와 생체정보를 심사대에서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했다.
- ② 대면심사 대체라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에 맞다. 이용자가 자동심사대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심사를 받는다.
- ③ 단수여권 포함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출제 당시 이용 대상은 복수여권 소지자로 제한되었다.
- ④ 생체정보 확인과 동의는 자동심사의 전제다. 정보가 제대로 취득되지 않거나 제공·활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 방식으로 본인을 확인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자동출입국심사는 등록된 여권정보와 지문·얼굴정보를 이용해 출입국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제도다.
출제 당시에는 사전등록과 여권 종류에 따른 이용 자격을 함께 살펴야 했다.
자동심사대를 이용하더라도 출입국심사 자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출제 당시에는 사전등록과 여권 종류에 따른 이용 자격을 함께 살펴야 했다.
자동심사대를 이용하더라도 출입국심사 자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