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95번]

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ervi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사전에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자동출입국심사대에서 출입국심사가 진행된다.
  2. ②심사관의 대면심사를 대신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하여 출입국 심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3. ③복수여권 소지자는 물론 단수여권 소지자도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4. ④취득한 바이오 정보로 본인확인이 가능해야 하며 바이오 정보 제공 및 활용에 동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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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출제 당시 자동출입국심사는 유효한 복수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했다. 단수여권 소지자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전등록 설명은 당시의 이용 절차에 부합한다. 등록된 여권정보와 생체정보를 심사대에서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했다.
  • ② 대면심사 대체라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에 맞다. 이용자가 자동심사대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심사를 받는다.
  • ③ 단수여권 포함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출제 당시 이용 대상은 복수여권 소지자로 제한되었다.
  • ④ 생체정보 확인과 동의는 자동심사의 전제다. 정보가 제대로 취득되지 않거나 제공·활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 방식으로 본인을 확인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자동출입국심사는 등록된 여권정보와 지문·얼굴정보를 이용해 출입국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제도다.
출제 당시에는 사전등록과 여권 종류에 따른 이용 자격을 함께 살펴야 했다.
자동심사대를 이용하더라도 출입국심사 자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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