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97번]

항공권 예약 담당자의 비행편 스케줄 확인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항공사별 비행 시간표(Time Table) 이용
  2. ②OAG(Official Airlines Guide) 이용
  3. ③BSP(Bank Settlement Plan) 이용
  4. ④CRS(Computer Reservation System) 이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BSP는 항공권 판매 대금의 청구·정산에 쓰이는 제도이므로 비행편의 운항 시각을 확인하는 수단이 아니다. 운항 일정은 항공사 시간표, OAG, C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항공사 시간표: 해당 항공사가 운항하는 노선과 출발·도착 시각을 확인할 수 있어 스케줄 조회에 적합하다.
  • ② OAG: 여러 항공사의 운항 일정을 모아 제공하므로 항공편의 날짜와 시각을 비교·확인할 수 있다.
  • ③ BSP: 여행사와 항공사 사이의 항공권 판매 대금을 청구·정산하는 체계로, 운항 시간표를 조회하는 수단이 아니다.
  • ④ CRS: 항공편 일정과 좌석 상태 등을 조회하고 예약하는 전산 시스템이므로 스케줄 확인에 활용된다.

관련 개념

항공편 스케줄은 운항 날짜, 출발·도착 시각, 노선 등을 뜻한다.
항공사 시간표와 OAG는 운항 일정을 제공하며, CRS는 일정 조회와 예약 처리를 지원한다.
BSP는 발권 이후의 대금 청구·정산과 관련된 체계이므로 스케줄 확인 수단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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