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직후 정부 수립을 위한 활동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남북협상회의 개최
ㄴ. 조선건국준비위원회 결성
ㄷ. 신탁통치반대 국민총동원위원회 결성
- ①ㄱ - ㄴ - ㄷ
- ②ㄱ - ㄷ - ㄴ
- ③ㄴ - ㄷ - ㄱ
- ④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조선건국준비위원회는 광복 직후인 1945년 8월 결성되었고, 신탁통치 반대 운동은 같은 해 12월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 이후 전개되었다. 남북협상회의는 분단을 막기 위해 1948년에 열렸으므로 순서는 ㄴ→ㄷ→ㄱ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남북협상 선행 배열은 1948년의 남북협상을 1945년 광복 직후의 건국 준비보다 앞에 놓아 시기가 맞지 않는다.
- ② 남북협상 선행·건준 후행 배열은 가장 늦은 남북협상을 맨 앞에, 가장 이른 건준을 맨 뒤에 두어 실제 흐름과 어긋난다.
- ③ 건준 선행·남북협상 후행 배열은 1945년 8월의 건국 준비, 1945년 말의 신탁통치 반대, 1948년 남북협상으로 이어지는 연대와 일치한다.
- ④ 신탁통치 반대 선행 배열은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 이후의 활동을 광복 직후 조직된 건준보다 앞에 두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건국준비위원회는 광복 직후 치안 유지와 새 국가 건설을 준비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신탁통치 반대 운동은 1945년 12월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의 한국 문제 결정이 알려진 뒤 확산되었다.
1948년 남북협상은 남한만의 단독 선거와 정부 수립을 막고 통일 정부를 모색하려는 활동이었다.
신탁통치 반대 운동은 1945년 12월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의 한국 문제 결정이 알려진 뒤 확산되었다.
1948년 남북협상은 남한만의 단독 선거와 정부 수립을 막고 통일 정부를 모색하려는 활동이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