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34번]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강강술래 - 판소리 - 처용무 - 영산재
  2. ②강릉단오제 - 아리랑 - 가곡 - 줄타기
  3. ③남사당놀이 - 대목장 - 한산모시짜기 - 농악
  4. ④제주칠머리당영등굿 - 대목장 - 처용무 - 가곡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남사당놀이는 2009년, 대목장은 2010년, 한산모시짜기는 2011년, 농악은 2014년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이 순서가 등재 연도에 따라 앞에서 뒤로 이어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강술래와 처용무·영산재는 2009년 등재되었지만, 그 사이에 놓인 판소리는 2003년 등재되었다. 앞선 연도가 뒤에 나와 순서가 맞지 않는다.
  • ② 강릉단오제는 2005년, 아리랑은 2012년 등재되었다. 그러나 가곡은 2010년, 줄타기는 2011년 등재되어 아리랑보다 앞에 와야 한다.
  • ③ 남사당놀이는 2009년, 대목장은 2010년, 한산모시짜기는 2011년, 농악은 2014년 등재되어 연도가 차례로 증가한다.
  • ④ 제주칠머리당영등굿과 처용무는 모두 2009년 등재되었다. 2010년 등재된 대목장이 처용무보다 앞에 놓여 연도순이 아니다.

관련 개념

등재 순서를 판단할 때는 각 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연도를 비교한다.
2009년에는 강강술래·남사당놀이·제주칠머리당영등굿·처용무·영산재가 함께 등재되었다.
2010년에는 대목장과 가곡, 2011년에는 한산모시짜기와 줄타기, 2012년에는 아리랑, 2014년에는 농악이 등재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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