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①강강술래 - 판소리 - 처용무 - 영산재
- ②강릉단오제 - 아리랑 - 가곡 - 줄타기
- ③남사당놀이 - 대목장 - 한산모시짜기 - 농악
- ④제주칠머리당영등굿 - 대목장 - 처용무 - 가곡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남사당놀이는 2009년, 대목장은 2010년, 한산모시짜기는 2011년, 농악은 2014년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이 순서가 등재 연도에 따라 앞에서 뒤로 이어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강술래와 처용무·영산재는 2009년 등재되었지만, 그 사이에 놓인 판소리는 2003년 등재되었다. 앞선 연도가 뒤에 나와 순서가 맞지 않는다.
- ② 강릉단오제는 2005년, 아리랑은 2012년 등재되었다. 그러나 가곡은 2010년, 줄타기는 2011년 등재되어 아리랑보다 앞에 와야 한다.
- ③ 남사당놀이는 2009년, 대목장은 2010년, 한산모시짜기는 2011년, 농악은 2014년 등재되어 연도가 차례로 증가한다.
- ④ 제주칠머리당영등굿과 처용무는 모두 2009년 등재되었다. 2010년 등재된 대목장이 처용무보다 앞에 놓여 연도순이 아니다.
관련 개념
등재 순서를 판단할 때는 각 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연도를 비교한다.
2009년에는 강강술래·남사당놀이·제주칠머리당영등굿·처용무·영산재가 함께 등재되었다.
2010년에는 대목장과 가곡, 2011년에는 한산모시짜기와 줄타기, 2012년에는 아리랑, 2014년에는 농악이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강강술래·남사당놀이·제주칠머리당영등굿·처용무·영산재가 함께 등재되었다.
2010년에는 대목장과 가곡, 2011년에는 한산모시짜기와 줄타기, 2012년에는 아리랑, 2014년에는 농악이 등재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