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37번]

무형문화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무형문화재는 관광진흥법에 의해 지정ㆍ보장되는 제도이다.
  2. ②무형문화재에는 전통지식ㆍ기술ㆍ서적ㆍ의례 등이 포함된다.
  3. ③무형문화재에는 국가무형문화재와 시ㆍ군 지정 무형문화재로 구분된다.
  4. ④국가무형문화재는 문화재청장이 무형문화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출제 당시 국가무형문화재는 문화재청장이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했다. 따라서 지정권자와 심의 절차를 바르게 설명한 내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진흥법: 무형문화재의 지정과 보호는 관광 진흥 제도가 아니라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다.
  • ② 서적: 전통지식·기술과 의례는 무형문화재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물리적 형태가 있는 서적을 무형문화재에 포함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③ 시·군 지정: 출제 당시 법률상 구분은 국가무형문화재와 시·도무형문화재였다. 시·군은 해당 지정 단위가 아니다.
  • ④ 문화재청장·위원회: 출제 당시 국가무형문화재의 지정권자와 지정에 앞선 심의 절차를 정확히 설명했다.

관련 개념

무형문화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된 공연·예술, 전통기술, 의례 등의 무형적 문화유산을 말한다.
출제 당시에는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무형문화재와 시·도무형문화재를 지정했다.
국가 차원의 지정은 문화재청장이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했으며, 지정된 종목의 전승과 보전도 제도적으로 지원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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