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39번]

단오의 풍속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강강술래
  2. ②그네뛰기와 씨름
  3. ③창포물에 머리감기
  4. ④대추나무 시집보내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 무렵에 행하던 민속놀이로, 단오의 대표 풍속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네뛰기·씨름, 창포물에 머리 감기, 대추나무 시집보내기는 단오와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강술래는 한가위 보름달 아래에서 여럿이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노래하고 춤추던 놀이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단오 풍속을 고르는 기준에서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그네와 씨름은 단오에 즐기던 대표적인 놀이이다. 특히 씨름은 힘과 기량을 겨루는 단오 행사와 밀접하다.
  • ③ 창포는 단오에 머리를 감는 데 쓰였다.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좋아지고 액운을 막는다고 여긴 풍속과 연결된다.
  • ④ 대추나무 시집보내기는 단오 무렵 대추나무 가지 사이에 돌을 끼워 열매가 많이 맺히기를 기원하던 풍속이다. 풍년을 바라는 단오의 세시 풍속에 속한다.

관련 개념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여름을 맞아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던 명절이다.
이날에는 창포를 이용한 머리 감기와 그네·씨름 같은 놀이가 널리 행해졌다.
대추나무에 돌을 끼우는 풍속도 결실을 비는 뜻을 담는다.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의 세시놀이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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