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3번]

신라에 있었던 사건을 시기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율령의 반포
ㄴ. 국호를 ‘신라’로 변경
ㄷ. 고령의 대가야 정복
ㄹ. 황룡사 9층탑 건립

국사
  1. ①ㄱ → ㄴ → ㄷ → ㄹ
  2. ②ㄴ → ㄱ → ㄷ → ㄹ
  3. ③ㄷ → ㄹ → ㄱ → ㄴ
  4. ④ㄹ → 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지증왕이 503년에 국호를 신라로 정했고, 법흥왕이 520년에 율령을 반포했다. 이후 진흥왕이 562년에 대가야를 정복했으며, 선덕여왕 때인 645년에 황룡사 9층탑이 완성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율령을 국호 확정보다 앞에 둔 점이 잘못이다. 국호를 신라로 정한 것은 지증왕 때이고, 율령 반포는 그 뒤인 법흥왕 때의 일이다.
  • ② 지증왕의 국호 확정, 법흥왕의 율령 반포, 진흥왕의 대가야 정복, 선덕여왕 때의 황룡사 9층탑 완성 순서와 일치한다.
  • ③ 대가야 정복과 황룡사 9층탑 건립을 초기 국가 체제 정비보다 앞세웠다. 두 사건은 모두 국호 확정과 율령 반포 이후에 일어났다.
  • ④ 황룡사 9층탑 건립을 가장 이르게 배치했지만, 이는 선덕여왕 때의 일이다. 지증왕과 법흥왕 때의 국호·율령 관련 조치보다 훨씬 늦다.

관련 개념

지증왕은 503년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왕호를 사용하여 국가 체제를 정비했다.
법흥왕은 520년 율령을 반포하여 통치 질서를 제도화했다.
진흥왕은 562년 대가야를 정복했고, 선덕여왕 때인 645년 황룡사 9층탑이 완성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