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13번]

통일 신라의 통치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감찰기구인 사정부를 두었다.
  2. ②국자감이라는 교육기관을 설치하였다.
  3. ③관리 채용을 위하여 독서삼품과를 실시하였다.
  4. ④집사부에는 시중이라는 관직이 설치되어 있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국자감은 고려의 중앙 교육기관이다. 통일 신라는 유학 교육을 위해 국학을 설치했으므로, 국자감을 통일 신라의 기관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정부는 관리의 비위를 감찰하던 신라의 관청이므로 통일 신라의 통치기구에 해당한다.
  • ② 국자감은 고려에서 설치한 교육기관이다. 신라의 중앙 유학 교육기관은 국학이므로 시대와 기관명이 맞지 않는다.
  • ③ 독서삼품과는 신라 원성왕 때 유교 경전의 이해 수준에 따라 관리를 선발하려고 마련한 제도다.
  • ④ 시중은 집사부의 장관으로, 왕명을 수행하고 국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

관련 개념

통일 신라는 중앙 관제를 정비하며 집사부를 중심으로 왕권을 강화했다.
국학은 신라의 유학 교육기관이고, 국자감은 고려의 교육기관이다.
독서삼품과는 국학 교육과 연결되는 관리 선발 제도였으나 골품제의 제약 때문에 널리 정착하지 못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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