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상정고금예문을 강화도에서 금속 활자로 인쇄하였다.
ㄴ. 사상의학을 확립한 동의수세보원을 간행하였다.
ㄷ. 주자소를 설치하고 구리로 계미자를 주조하였다.
ㄹ. 소리의 장단과 높낮이를 표현할 수 있는 정간보를 창안하였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주자소 설치와 계미자 주조는 태종 때, 정간보 창안은 세종 때의 일로 모두 조선 전기에 해당한다. 상정고금예문 인쇄는 고려 시대, 동의수세보원 간행은 조선 후기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정고금예문과 동의수세보원은 모두 조선 전기의 성과가 아니다. 전자는 고려 시대 금속 활자 인쇄와 관련되고, 후자는 조선 후기 이제마의 사상의학 저술이다.
- ② 정간보는 세종 때 창안되어 시기에 맞지만,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에 강화도에서 인쇄되었으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③ 계미자는 태종 때 주자소에서 주조했으나, 동의수세보원은 이제마가 저술한 조선 후기의 의학서이므로 두 항목이 모두 맞지는 않는다.
- ④ 태종 때 주자소를 설치해 계미자를 주조했고, 세종 때 음의 길이와 높이를 나타내는 정간보를 창안했다. 두 사실 모두 조선 전기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고려 시대에는 강화도에서 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인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태종 때 주자소를 설치하고 계미자를 만들었으며, 세종 때 정간보를 창안했다.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은 사상의학을 체계화한 조선 후기 저술로, 조선 전기의 문화 성과와 구분해야 한다.
조선 태종 때 주자소를 설치하고 계미자를 만들었으며, 세종 때 정간보를 창안했다.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은 사상의학을 체계화한 조선 후기 저술로, 조선 전기의 문화 성과와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