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은?
- ①연등회
- ②처용무
- ③천도재
- ④팔관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천도재는 망자의 영혼이 좋은 곳에 태어나도록 기원하며 불경을 독송하고 공덕을 돌리는 불교의식이다. 극락왕생을 비는 의식이라는 점에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등은 부처의 가르침을 기리고 밝히는 행사와 관련된다. 망자의 극락왕생을 비는 의식과는 목적이 다르다.
- ② 처용무는 처용 설화에서 유래한 궁중무용으로, 역신을 물리치는 의미를 담는다. 불교의 망자 의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천도는 망자의 영혼을 좋은 세계로 인도한다는 뜻이다. 독경과 공덕 회향을 통해 극락왕생을 기원하므로 물음에 맞는다.
- ④ 팔관은 불교와 토착 신앙이 어우러진 국가적 행사와 관련된다. 특정 망자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는 의식은 아니다.
관련 개념
천도는 죽은 이의 영혼이 좋은 세계로 건너가도록 돕는다는 뜻이다.
천도재에서는 독경과 공양을 하고, 그 공덕을 망자에게 돌리는 회향을 행한다.
극락왕생을 비는 망자 의례인지, 부처를 기리는 행사나 궁중무용인지 구별하면 된다.
천도재에서는 독경과 공양을 하고, 그 공덕을 망자에게 돌리는 회향을 행한다.
극락왕생을 비는 망자 의례인지, 부처를 기리는 행사나 궁중무용인지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