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문화유적지는?
ㆍ1907년 일본인이 설계한 목조건물로 경성감옥이라 불렸다.
ㆍ1987년까지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이 수감되는 등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장소이다.
ㆍ1988년에는 사적 제324호로 지정, 2007년에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되었다.
- ①제주 항일기념관
- ②거제도 포로수용소
- ③서울 구(舊)서대문형무소
- ④천안 독립기념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경성감옥에서 출발해 독립운동가와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이 수감된 장소는 서대문형무소이다. 사적 지정과 박물관 등록 이력도 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제주 항일기념관은 제주 지역의 항일운동을 기리는 시설로, 경성감옥의 수감 역사와 관련이 없다.
- ② 거제도 포로수용소는 한국전쟁 당시 포로를 수용했던 장소로,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경성감옥과 설립 배경이 다르다.
- ③ 서대문형무소는 경성감옥을 전신으로 하며, 독립운동가와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이 수감된 역사적 장소이다.
- ④ 천안 독립기념관은 독립운동의 역사를 전시·교육하는 시설로, 실제 감옥으로 사용된 장소는 아니다.
관련 개념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탄압한 감옥으로, 광복 후에도 수감 시설로 사용되었다.
이곳에는 민주화운동의 역사도 남아 있어 한국 근현대사의 인권과 저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문화유적지를 구별할 때에는 건물의 원래 용도, 건립 시기, 관련 역사적 사건을 함께 확인한다.
이곳에는 민주화운동의 역사도 남아 있어 한국 근현대사의 인권과 저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문화유적지를 구별할 때에는 건물의 원래 용도, 건립 시기, 관련 역사적 사건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