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제26호로 ‘줄쌈’, ‘색전’이라고도 불리는 풍요를 비는 민속놀이는?
- ①강강술래
- ②북청사자놀음
- ③은산별신제
- ④영산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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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줄쌈’과 ‘색전’은 영산 지역의 줄다리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벌이는 이 민속놀이는 출제 당시 국가무형문화재 제26호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강술래는 사람들이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노래하고 춤추는 집단놀이로, 줄을 당겨 승부를 겨루는 풍속과 다르다.
- ② 북청사자놀음은 사자 탈을 쓰고 춤추며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탈놀이로, 줄쌈이라는 명칭과 연결되지 않는다.
- ③ 은산별신제는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비는 공동체 제의다. 기원하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줄다리기 방식의 놀이는 아니다.
- ④ 영산의 줄다리기는 편을 나누어 큰 줄을 당기며 풍년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로, 줄쌈·색전이라는 별칭과 문화재 지정 번호가 모두 일치한다.
관련 개념
줄쌈은 두 편이 줄을 맞잡고 힘을 겨룬다는 놀이 방식에 주목한 이름이다.
색전은 줄을 뜻하는 한자 ‘삭(索)’을 써서 ‘삭전’이라고도 표기하는 명칭이다.
이처럼 풍요를 비는 민속놀이라도 춤·탈놀이·마을 제의와 줄다리기는 진행 방식으로 구별한다.
색전은 줄을 뜻하는 한자 ‘삭(索)’을 써서 ‘삭전’이라고도 표기하는 명칭이다.
이처럼 풍요를 비는 민속놀이라도 춤·탈놀이·마을 제의와 줄다리기는 진행 방식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