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국가지정문화재 중 사적(史蹟)이 아닌 것은?
- ①부여 부소산성
- ②김해 봉황동 유적
- ③명주 청학동 소금강
- ④경주 포석정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소금강은 산세와 계곡의 경관 가치를 인정받아 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이다. 부소산성, 봉황동 유적, 포석정지는 역사적 사건이나 옛 활동의 흔적을 보존하는 사적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소산성은 백제 사비 시대의 도성 방어와 관련된 산성이다. 역사적 유적지로서 사적에 해당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봉황동은 가야 시대의 생활과 취락 흔적이 남은 유적이다. 옛사람들의 활동을 보여 주는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 ③ 소금강은 계곡과 기암이 이루는 경관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명승이다. 사적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④ 포석정지는 신라 왕실과 관련된 정자의 터이다. 역사적 장소의 흔적을 보존하는 사적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사적은 성곽, 궁터, 유적지처럼 역사적 사건이나 사람들의 활동을 보여 주는 장소를 지정하는 문화재 유형이다.
명승은 산, 계곡, 폭포 등 자연경관이 뛰어나거나 경관에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를 지정하는 유형이다.
이 문항에서는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경관의 가치를 구별하면 해당 문화재의 지정 유형을 판단할 수 있다.
명승은 산, 계곡, 폭포 등 자연경관이 뛰어나거나 경관에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를 지정하는 유형이다.
이 문항에서는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경관의 가치를 구별하면 해당 문화재의 지정 유형을 판단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