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교통약자 및 출입국우대자는 이용하는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에서 대상자임을 확인받은 후 전용 출국장을 이용할 수 있다.
- ①셀프체크인
- ②셀프백드랍
- ③패스트트랙
- ④자동출입국심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항공사에서 이용 자격을 확인받은 교통약자와 출입국 우대자가 전용 출국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서비스는 패스트트랙이다. 핵심은 체크인 방식이나 심사 자동화가 아니라 출국 절차의 우선 이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셀프체크인은 승객이 기기 등으로 직접 탑승 수속을 하는 방식이다. 이용 자격을 확인받아 전용 출국장을 통과하는 제도와는 목적이 다르다.
- ② 셀프백드랍은 승객이 위탁 수하물을 직접 부치는 서비스다. 수하물 접수 절차에 관한 것이므로 출국장 우선 이용을 뜻하지 않는다.
- ③ 패스트트랙은 교통약자나 출입국 우대자 등이 자격 확인 후 전용 통로를 이용해 출국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④ 자동출입국심사는 등록된 이용자가 자동화 기기로 출입국 심사를 받는 방식이다. 특정 대상자의 전용 출국장 이용과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출국 과정에는 탑승 수속,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 서로 다른 단계가 있다.
패스트트랙은 이용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전용 출국 동선을 제공해 대기와 이동 부담을 줄이는 제도다.
직접 수속하거나 짐을 부치는 서비스, 자동화 기기로 심사를 받는 서비스와 구분해야 한다.
패스트트랙은 이용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전용 출국 동선을 제공해 대기와 이동 부담을 줄이는 제도다.
직접 수속하거나 짐을 부치는 서비스, 자동화 기기로 심사를 받는 서비스와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