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7년 77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교통약자 및 출입국우대자는 이용하는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에서 대상자임을 확인받은 후 전용 출국장을 이용할 수 있다.

관광학개론
  1. ①셀프체크인
  2. ②셀프백드랍
  3. ③패스트트랙
  4. ④자동출입국심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항공사에서 이용 자격을 확인받은 교통약자와 출입국 우대자가 전용 출국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서비스는 패스트트랙이다. 핵심은 체크인 방식이나 심사 자동화가 아니라 출국 절차의 우선 이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셀프체크인은 승객이 기기 등으로 직접 탑승 수속을 하는 방식이다. 이용 자격을 확인받아 전용 출국장을 통과하는 제도와는 목적이 다르다.
  • ② 셀프백드랍은 승객이 위탁 수하물을 직접 부치는 서비스다. 수하물 접수 절차에 관한 것이므로 출국장 우선 이용을 뜻하지 않는다.
  • ③ 패스트트랙은 교통약자나 출입국 우대자 등이 자격 확인 후 전용 통로를 이용해 출국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④ 자동출입국심사는 등록된 이용자가 자동화 기기로 출입국 심사를 받는 방식이다. 특정 대상자의 전용 출국장 이용과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출국 과정에는 탑승 수속,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 서로 다른 단계가 있다.
패스트트랙은 이용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전용 출국 동선을 제공해 대기와 이동 부담을 줄이는 제도다.
직접 수속하거나 짐을 부치는 서비스, 자동화 기기로 심사를 받는 서비스와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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