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9번]

밑줄 친 ‘이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 나라의 성은 평지성과 산성으로 나뉘는데, 국내성은 평지성, 환도산성(산성자 산성)은 산성에 해당한다.

국사
  1. ①5부족 연맹을 통하여 발전하였다.
  2. ②귀족 대표자 회의인 제가회의가 있었다.
  3. ③10월에는 동맹이라는 제천행사가 있었다.
  4. ④384년 처음으로 동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국내성과 환도산성을 함께 사용한 나라는 고구려다. 고구려는 372년 전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였으며, 384년 동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인 나라는 백제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5부: 고구려는 계루부를 비롯한 여러 부가 연합해 성장했다. 초기의 정치 운영에는 각 부의 유력 세력이 참여했다.
  • ② 제가회의: 고구려의 유력 귀족들이 국가의 중요한 일을 논의하던 회의로, 귀족 중심의 정치 운영을 보여 준다.
  • ③ 동맹: 고구려에서는 해마다 10월에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제천행사를 열었다.
  • ④ 불교 전래: 384년 동진의 승려 마라난타를 통해 불교를 받아들인 나라는 백제다. 고구려에는 그보다 앞선 372년 전진에서 불교가 전해졌다.

관련 개념

고구려는 압록강 유역에서 성장했으며, 초기에는 여러 부의 연합을 바탕으로 정치가 이루어졌다.
왕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귀족들은 제가회의를 통해 중요한 국정에 참여했다.
불교 전래 시기는 고구려 372년, 백제 384년, 신라 527년 공인 순으로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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