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을 발생시기가 앞선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건원중보(철전) 주조
ㄴ. 삼국사기 편찬
ㄷ. 상정고금예문 인쇄
ㄹ. 직지심체요절 간행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ㄱ → ㄷ → ㄹ → ㄴ
- ③ㄴ → ㄱ → ㄹ → ㄷ
- ④ㄷ → ㄴ → ㄱ →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건원중보는 고려 성종 때인 996년에 주조되었고, 삼국사기는 1145년에 편찬되었다. 상정고금예문의 금속활자 인쇄는 13세기, 직지심체요절 간행은 1377년이므로 이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원중보를 맨 앞에 두고 삼국사기, 상정고금예문, 직지심체요절을 차례로 배치했다. 각 사건의 연대가 10세기 말부터 14세기 후반까지 순서대로 이어지므로 맞다.
- ② 건원중보를 앞에 둔 점은 맞지만 삼국사기를 직지심체요절 뒤로 보냈다. 삼국사기는 1145년에 편찬되어 두 금속활자 인쇄 사례보다 이르다.
- ③ 삼국사기를 건원중보보다 앞세웠으나 건원중보의 주조 연대가 약 150년 빠르다. 직지심체요절도 상정고금예문보다 늦게 간행되었다.
- ④ 상정고금예문을 가장 이르게 배치했지만, 그 인쇄는 건원중보 주조와 삼국사기 편찬보다 뒤에 이루어졌다. 따라서 앞부분의 연대 관계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건원중보는 고려 성종 때 주조한 철전으로, 고려의 초기 화폐 정책과 관련된다.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한 현존 최고(最古)의 역사서이다.
상정고금예문은 13세기에 금속활자로 인쇄되었고, 직지심체요절은 1377년에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한 현존 최고(最古)의 역사서이다.
상정고금예문은 13세기에 금속활자로 인쇄되었고, 직지심체요절은 1377년에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