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15번]

조선시대 교육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서원과 서당은 사립 교육 기관이었다.
  2. ②성균관의 입학자격은 생원과 진사를 원칙으로 하였다.
  3. ③잡학은 해당 기술 관청에서 직접 교육을 담당하였다.
  4. ④중앙에 향교를 두고 지방에 서학, 동학, 남학, 중학의 4부학당을 두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향교는 지방에 설치된 관립 교육기관이고, 동학·서학·남학·중학으로 이루어진 사부학당은 한양에 설치되었다. 두 기관의 설치 지역을 뒤바꾼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원·서당은 모두 민간에서 설립·운영한 사립 교육기관이다. 서원은 유학 교육과 선현 제사를 맡았고, 서당은 주로 아동의 기초 교육을 담당했다.
  • ② 성균관은 조선의 최고 관립 교육기관으로, 소과에 합격한 생원과 진사의 입학을 원칙으로 삼았다.
  • ③ 잡학은 역학·의학·율학 등 실무에 필요한 학문으로, 관련 기술 관청에서 해당 분야의 교육을 맡았다.
  • ④ 향교는 지방의 관립 교육기관이다. 사부학당은 수도 한양의 동·서·남·중부에 설치되었으므로 두 기관의 위치가 뒤바뀌었다.

관련 개념

조선의 관립 유학 교육기관에는 중앙의 성균관·사부학당과 지방의 향교가 있었다.
민간 교육기관인 서원과 서당은 각각 유학 교육·제향과 아동의 기초 교육에 주력했다.
역학·의학 같은 잡학은 관청의 실무와 연결되어 해당 기술 관청에서 교육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