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19번]

조선의 통치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춘추관은 역사서의 편찬과 보관을 맡았다.

ㄴ. 장례원은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다.

ㄷ. 사간원은 노비 문서의 관리와 노비 소송을 맡았다.

ㄹ. 승정원은 왕의 비서기관으로 왕명의 출납을 담당하였다.

국사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춘추관은 역사 기록의 편찬·보관을 맡았고, 승정원은 왕명을 전달하고 보고를 올리는 왕의 비서기관이었다. 따라서 ㄱ과 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춘추관·장례원 조합: 춘추관의 역사 기록 업무는 맞지만, 수도의 행정과 치안은 한성부의 업무였으므로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② 춘추관·승정원 조합: 역사 기록을 담당한 춘추관과 왕명 출납을 담당한 승정원의 역할이 모두 정확하므로 정답이다.
  • ③ 장례원·사간원 조합: 장례원은 노비 문서와 관련 소송을 맡았고, 사간원은 국왕에 대한 간쟁을 맡았다. 두 기관의 역할이 모두 바뀌어 있다.
  • ④ 사간원·승정원 조합: 승정원의 왕명 출납은 맞지만, 사간원은 노비 업무가 아니라 국왕의 잘못을 바로잡도록 간언하는 기관이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춘추관은 실록 등 역사 자료의 편찬과 보관에 관여한 기관이다.
장례원은 노비 문서와 노비 관련 소송을, 한성부는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했다.
사간원은 국왕에게 간언하는 기관이며, 승정원은 왕명을 출납하는 비서기관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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