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21번]

조선 후기 저자와 역사서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유득공 - 발해고
  2. ②안정복 - 동사강목
  3. ③한치윤 - 해동역사
  4. ④이종휘 - 연려실기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연려실기술』의 저자는 이긍익이다. 이종휘는 『동사』를 저술했으므로 이종휘와 『연려실기술』을 연결한 항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득공은 발해의 역사를 독립된 역사로 서술한 『발해고』를 지었다. 발해사를 우리 역사로 인식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저술이다.
  • ② 안정복은 고조선부터 고려까지의 역사를 강목체로 정리한 『동사강목』을 지었다. 저자와 저술의 연결이 맞다.
  • ③ 한치윤은 중국과 일본의 기록까지 폭넓게 활용하여 한국사를 정리한 『해동역사』를 지었다. 이 연결도 맞다.
  • ④ 『연려실기술』은 이긍익이 조선의 역사를 기사본말체로 정리한 책이다. 이종휘의 역사 저술은 『동사』이므로 두 저자를 혼동한 연결이다.

관련 개념

조선 후기에는 역사 자료를 폭넓게 수집하고 서술 방식을 새롭게 시도한 역사서가 나왔다.
이긍익의 『연려실기술』은 사건의 전말을 중심으로 조선사를 서술한 기사본말체 역사서이다.
이종휘의 『동사』, 유득공의 『발해고』는 고대사와 발해사를 중시한 역사 인식을 보여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