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43번]

소재지와 온천의 연결이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충청북도 - 도고온천, 수안보온천
  2. ②경상북도 - 덕구온천, 백암온천
  3. ③전라남도 - 부곡온천, 척산온천
  4. ④충청남도 - 온양온천, 유성온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덕구온천은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백암온천은 같은 울진군 온정면에 있어 두 온천의 소재지가 모두 경상북도인 연결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고·수안보: 수안보는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지만, 도고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어 두 곳을 같은 도에 묶을 수 없다.
  • ② 덕구·백암: 두 온천 모두 경상북도 울진군에 있다. 덕구는 북면, 백암은 온정면에 자리하므로 소재지 연결이 정확하다.
  • ③ 부곡·척산: 부곡은 경상남도 창녕군, 척산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다. 두 곳 모두 전라남도 소재가 아니다.
  • ④ 온양·유성: 온양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지만, 유성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어 같은 도에 속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온천의 소재지는 관광지 이름과 함께 시·군·구까지 묶어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울진군의 대표 온천인 덕구와 백암은 모두 경상북도에 속하며, 위치한 면은 각각 북면과 온정면이다.
아산의 도고·온양은 충청남도, 충주의 수안보는 충청북도, 속초의 척산은 강원도, 창녕의 부곡은 경상남도, 유성은 대전광역도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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