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조선 건국 동맹을 바탕으로 결성하였다.
ㄴ. 치안대를 설치하여 질서 유지에 힘썼다.
ㄷ. 김성수, 송진우 등이 주도하였다.
ㄹ. 이승만을 주석으로, 여운형을 부주석으로 추대하였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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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는 여운형이 조직한 조선 건국 동맹을 바탕으로 결성되었고, 해방 직후 치안대를 두어 질서 유지에 힘썼다. 따라서 ㄱ과 ㄴ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국 동맹·치안대: 두 설명 모두 건국 준비 위원회의 성립 배경과 활동에 해당한다.
- ② 건국 동맹·주석 추대: 건국 동맹을 바탕으로 결성된 것은 맞지만, 이승만과 여운형에게 주석과 부주석 직책을 부여한 것은 뒤에 선포된 조선 인민 공화국이다.
- ③ 치안대·김성수: 치안대 설치는 맞지만, 김성수와 송진우는 건국 준비 위원회의 주도 세력이 아니며 한국 민주당 계열 인물이다.
- ④ 김성수·주석 추대: 김성수와 송진우의 활동을 건국 준비 위원회의 주도 세력으로 연결했고, 조선 인민 공화국의 직책까지 혼동했다.
관련 개념
여운형은 일제강점기 말 조선 건국 동맹을 조직해 해방 이후를 준비했다.
해방 직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를 결성하고, 치안대를 통해 사회 질서 유지에 힘썼다.
이후 선포된 조선 인민 공화국의 주석·부주석 추대와 한국 민주당 계열 인물의 활동은 건국 준비 위원회의 성립 및 치안 활동과 구별해야 한다.
해방 직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를 결성하고, 치안대를 통해 사회 질서 유지에 힘썼다.
이후 선포된 조선 인민 공화국의 주석·부주석 추대와 한국 민주당 계열 인물의 활동은 건국 준비 위원회의 성립 및 치안 활동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