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28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국가무형문화재 29호이다.

○ 콧소리를 이용한 창법을 구사한다.

○ 난봉가, 자진염불, 수심가 등이 있다.

관광자원해설
  1. ①서도소리
  2. ②경기민요
  3. ③남도소리
  4. ④동부민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난봉가·자진염불·수심가는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에서 전승된 서도 계열의 노래다. 콧소리를 섞는 창법도 서도소리의 특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도 계열은 평안도·황해도에서 전승되었으며, 제시된 노래와 콧소리를 활용하는 창법이 모두 이에 해당한다.
  • ② 경기 계열은 서울·경기 지역의 노래로, 창부타령·도라지타령 등이 대표적이어서 제시된 노래들과 계통이 다르다.
  • ③ 남도 계열은 전라도 중심으로 발달했고 꺾는 음과 구성진 표현이 두드러진다. 제시된 노래들은 남도 계열의 대표곡이 아니다.
  • ④ 동부 계열은 강원도·경상도 등지의 노래를 묶으며, 강원도아리랑·밀양아리랑 등이 대표적이다. 제시된 노래들의 전승 지역과 다르다.

관련 개념

서도소리는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전승된 민요를 중심으로 하는 소리다.
수심가와 난봉가 계열의 노래를 알아두면 지역별 민요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민요를 판별할 때는 노래 제목뿐 아니라 전승 지역과 창법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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