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31번]

판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동편제는 구례, 순창 등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다.
  2. ②현재 5마당이 전해지고 있다.
  3. ③200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4. ④춘향가, 심청가, 옹고집타령 등이 현재 불러지고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옹고집타령은 오늘날 전승되는 판소리 다섯 마당에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전하는 작품은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이므로, 옹고집타령을 현재 불리는 작품으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편제는 섬진강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발달한 판소리 유파로, 구례와 순창은 그 전승 지역에 해당한다.
  • ② 판소리는 과거에 더 많은 마당이 불렸으나, 작품 전체가 이어져 오늘날 전승되는 것은 다섯 마당이다.
  • ③ 판소리는 2003년 유네스코의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되었으므로 출제 당시의 연도를 가리키는 설명으로 볼 수 있다.
  • ④ 옹고집타령은 판소리의 옛 레퍼토리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전승되는 다섯 마당에 속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관련 개념

판소리는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노래와 말, 몸짓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공연 예술이다.
현재 전승되는 다섯 마당은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이다.
동편제는 판소리의 지역적 음악 유파이며, 옹고집타령은 옛 판소리 작품을 살펴볼 때 등장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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