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43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사적 제5호로 지정되어 있다.

○ 538년 백제 성왕이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겨 사용하였다.

관광자원해설
  1. ①부여 성흥산성
  2. ②부여 부소산성
  3. ③부여 청산성
  4. ④부여 청마산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사적 제5호는 부소산성이다. 백제가 사비로 천도한 뒤 왕궁의 배후를 지키는 방어 거점으로 활용된 점도 지문의 단서와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흥산성은 부여 임천면의 산성으로, 사비 도성의 배후를 지킨 사적 제5호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부소산성은 사비 도성 북쪽의 왕궁 배후에 자리한 산성이다. 사적 제5호라는 지정 번호와 사비 천도 이후의 활용 시기가 모두 들어맞는다.
  • ③ 청산성은 부여의 다른 산성으로, 사적 제5호로 지정된 사비 도성 배후의 산성이 아니다.
  • ④ 청마산성은 사비 도성 주변의 방어와 관련된 유적이지만, 지문의 사적 지정 번호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백제 성왕은 538년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겼다.
사비의 도성 방어 체계를 이해할 때 왕궁 북쪽의 부소산성이 중요한 유적이다.
산성의 이름이 비슷할 때는 위치와 역사적 역할뿐 아니라 사적 지정 번호까지 함께 대조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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