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기원전 108년 왕검성이 함락되어 고조선이 멸망하였다.
- ②기원전 194년 위만은 우거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 ③기원전 3세기경에는 왕 밑에 상, 대부, 장군 등의 관직을 두었다.
- ④진 · 한교체기에 위만은 1천여 명의 무리를 이끌고 고조선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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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위만이 왕위를 빼앗은 상대는 우거왕이 아니라 준왕이다. 우거왕은 위만의 뒤를 이은 고조선의 마지막 왕이므로 두 인물의 선후 관계를 바꾼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왕검성 함락: 한나라의 침공 끝에 왕검성이 함락되면서 고조선이 멸망했으므로 역사적 사실에 부합한다.
- ② 위만과 우거왕: 위만은 준왕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다. 우거왕은 위만보다 뒤에 왕위에 오른 인물이므로 왕위를 빼앗긴 상대가 될 수 없다.
- ③ 관직 체계: 고조선은 국가 체제가 발전하면서 왕 아래 상·대부·장군 등의 관직을 두었으므로 타당하다.
- ④ 위만의 이주: 진·한 교체기의 혼란 속에 위만이 무리를 이끌고 고조선으로 들어와 준왕에게 귀순했다는 기록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위만은 중국 지역의 혼란을 피해 무리를 이끌고 고조선에 들어와 준왕의 신임을 얻었다.
이후 세력을 키워 준왕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으며, 이때부터 위만 조선이라 부른다.
우거왕은 위만 조선의 마지막 왕이다. 한나라의 침공으로 왕검성이 함락되자 고조선은 멸망했다.
이후 세력을 키워 준왕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으며, 이때부터 위만 조선이라 부른다.
우거왕은 위만 조선의 마지막 왕이다. 한나라의 침공으로 왕검성이 함락되자 고조선은 멸망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