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시차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 ①영국 - 런던
- ②미국 - 로스앤젤레스
- ③호주 - 시드니
- ④태국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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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한국은 UTC+9, 로스앤젤레스는 UTC−8(서머타임 기간 UTC−7)이므로 두 지역의 시차는 17시간 또는 16시간이다. 제시된 도시 가운데 가장 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런던은 UTC+0을 쓰고 서머타임에는 UTC+1을 쓴다. 한국과의 시차는 9시간 또는 8시간으로, 가장 큰 시차는 아니다.
- ② 로스앤젤레스는 UTC−8을 쓰고 서머타임에는 UTC−7을 쓴다. 한국보다 17시간 또는 16시간 늦어 비교 대상 중 시차가 가장 크다.
- ③ 시드니는 UTC+10을 쓰고 서머타임에는 UTC+11을 쓴다. 한국보다 1시간 또는 2시간 빠르므로 시차가 크지 않다.
- ④ 방콕은 UTC+7을 연중 사용한다. 한국보다 2시간 늦으므로 가장 큰 시차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시차는 각 도시의 표준시를 UTC와 비교한 뒤, 두 UTC 편차의 차이로 구한다.
한국 표준시는 연중 UTC+9이며, 비교 도시에서 서머타임을 시행하면 계절에 따라 시차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문항에서는 서머타임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로스앤젤레스와 한국의 시차가 다른 도시들보다 크다.
한국 표준시는 연중 UTC+9이며, 비교 도시에서 서머타임을 시행하면 계절에 따라 시차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문항에서는 서머타임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로스앤젤레스와 한국의 시차가 다른 도시들보다 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