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0년 97번]

국립공원으로만 묶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다도해해상 - 두륜산
  2. ②경주 - 한려해상
  3. ③설악산 - 경포
  4. ④태안해안 - 칠갑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경주와 한려해상은 모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나머지 조합에는 각각 국립공원이 아닌 두륜산, 경포 또는 칠갑산이 포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도해해상은 국립공원이지만 두륜산은 도립공원에 속하므로 두 곳 모두 국립공원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② 경주는 사적 중심의 국립공원이고 한려해상은 해상 국립공원이다. 두 곳 모두 국립공원에 해당한다.
  • ③ 설악산은 국립공원이지만 경포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 아니므로 함께 묶을 수 없다.
  • ④ 태안해안은 국립공원이나 칠갑산은 도립공원이므로 두 곳의 공원 등급이 다르다.

관련 개념

국립공원은 국가가 자연생태계와 경관 등의 보전 가치를 인정해 지정한 공원이다.
도립공원은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공원으로, 이름에 ‘산’이 들어간다고 국립공원인 것은 아니다.
이 문항에서는 각 지명의 지정 등급을 확인해야 하며, 역사 유적을 중심으로 한 경주도 국립공원에 포함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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