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8번]

신라촌락문서(민정문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3년마다 다시 작성하였다.
  2. ②일본의 정창원에서 발견되었다.
  3. ③가호를 9등급으로 구분한 것을 알 수 있다.
  4. ④인구를 연령에 따라 3등급으로 구분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신라촌락문서는 인구를 연령과 성별에 따라 6등급으로 나누어 기록하였다. 따라서 연령 구분을 3등급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작성 주기: 촌락의 인구와 토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3년마다 문서를 다시 작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② 발견 장소: 일본 정창원에 보관된 문서에서 발견되어 당시 신라의 촌락 사정을 알려 준다.
  • ③ 가호 등급: 노동력과 재산 상태 등을 고려해 가호를 9등급으로 나눈 내용이 확인된다.
  • ④ 인구 등급: 나이에 따른 구분만 3등급인 것이 아니라 연령과 성별을 함께 고려한 6등급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부정확하다.

관련 개념

신라촌락문서는 통일 신라의 촌락을 조사한 행정 문서로, 국가의 조세·공납·역 부과에 필요한 자료였다.
각 촌락의 가호, 인구, 논밭, 소와 말, 나무 등의 현황을 담아 당시 농촌 경제를 보여 준다.
가호는 9등급으로, 인구는 연령과 성별을 고려한 6등급으로 파악한 점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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