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16번]

광해군 때의 역사적 사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대동법이 시행되었다.
  2. ②북벌운동이 전개되었다.
  3. ③북인 세력이 왕을 지지하였다.
  4. ④동의보감의 편찬이 완성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북벌은 청을 공격해 치욕을 씻자는 주장으로, 광해군 시기가 아니라 병자호란 이후 효종 때 추진되었다. 광해군은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동법: 광해군 재위 중인 1608년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어 공납의 폐단을 줄이고자 하였다.
  • ② 북벌운동: 병자호란으로 청에 항복한 뒤 효종 때 송시열 등이 추진한 정책이므로 광해군 시기의 사실로 볼 수 없다.
  • ③ 북인 세력: 선조 말부터 광해군을 지지했으며, 즉위 후에는 대북 세력이 정국을 주도하였다.
  • ④ 동의보감: 허준이 광해군 재위 중인 1610년에 편찬을 마쳤고, 1613년에 간행되었다.

관련 개념

광해군 때에는 경기도에서 대동법이 처음 실시되어 공물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 등으로 거두기 시작했다.
대외적으로는 명과 후금의 충돌 속에서 양쪽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중립 외교를 추진했다.
북벌론은 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적개심을 바탕으로 효종 때 제기되었으므로 시대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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