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명종 즉위 후, 윤원형 등 중신들의 부패가 극심하여 도적떼들이 많이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임꺽정 무리는 황해도 구월산에 본거지를 두고 활동하다가 관군에 토벌당하였다.
| 경국대전 완성 ↓ | 무오사화 ↓ | 중종반정 ↓ | 임진왜란 ↓ | 인조반정 ↓ | ||||
| (가) | (나) | (다) | (라) |
- ①(가)
- ②(나)
- ③(다)
- ④(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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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임꺽정의 활동은 명종 재위기에 일어났다. 명종은 중종반정 이후에 즉위했고, 임진왜란 이전에 재위했으므로 해당 구간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국대전~무오사화 구간은 명종이 즉위하기 전이다. 임꺽정의 활동 시기로 볼 수 없다.
- ② 무오사화~중종반정 구간 역시 명종 즉위 전이므로 시기가 맞지 않는다.
- ③ 중종반정~임진왜란 구간에는 명종 재위기가 포함된다. 임꺽정의 활동과 관군의 토벌이 이 시기에 일어났다.
- ④ 임진왜란~인조반정 구간은 명종 재위가 끝난 뒤이다. 임꺽정이 토벌된 시기보다 늦다.
관련 개념
명종은 중종의 뒤를 이어 1545년에 즉위했으며, 임꺽정은 명종 때 활동한 인물이다.
임꺽정의 무리는 황해도 일대에서 세력을 넓혔고, 1562년 관군에 의해 토벌되었다.
임진왜란은 1592년에 시작되었으므로, 명종 때의 임꺽정 사건은 중종반정과 임진왜란 사이에 놓인다.
임꺽정의 무리는 황해도 일대에서 세력을 넓혔고, 1562년 관군에 의해 토벌되었다.
임진왜란은 1592년에 시작되었으므로, 명종 때의 임꺽정 사건은 중종반정과 임진왜란 사이에 놓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